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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이나 린데나우 왕조 제2대 국왕 게오르크 2세 Georg Ⅱ | |
출생 | 1683년 11월 10일 |
사망 | 1760년 10월 25일 (향년 76세)[1] |
재위기간 | |
1730년 6월 11일 ~ 1760년 10월 25일 | |
재임기간 | |
1716년 8월 1일 ~ 1730년 6월 11일 | |
린데나우 선제후 (게오르크 6세) | |
1730년 6월 11일 ~ 1760년 10월 25일 | |
1730년 6월 11일 ~ 1760년 10월 25일 | |
인장 | |
대관식 공식 초상화 |
1. 개요 [편집]
[1] 아침에 침실에서 쓰러져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. 왕태자였던 아들이 9년 앞서 죽었으므로 왕위는 손자 게오르크 3세에게 넘어갔다.[2] 알트하임 전투에서 직접 군을 지휘했다. 친정에 나선 마지막 루이나 군주이며, 이후 어떤 국왕도 전장에 서지 않았다.[3] 국왕이 열한 살이던 1694년 혼인 무효와 함께 유폐되었고, 그는 어머니를 다시 만나지 못했다. 즉위 후 어머니의 초상을 침실에 걸었다.[4] 정치적 수완이 뛰어나 재위 전반기의 실질적인 국정 조정자로 평가된다. 국왕이 대륙에 머무는 동안 여러 차례 섭정을 맡았다.[5] 왕태자였으나 부왕과 극심하게 대립했고 1751년 44세로 먼저 사망했다.[6] 제이머스 2세 망명 계열의 후손 카렐 프란시스 드 카엘몬트가 남부 고지에서 일으킨 왕위 요구 봉기. 이듬해 글렌모어 전투에서 진압되었다.[7] 린데나우 왕조 군주 가운데 루이나에 안장된 첫 사례다. 부왕 게오르크 1세는 대륙에 묻혔다.
